
HOW IT WORKS
정보를 찾는 것에서, 행동하는 것으로.
상황, 행동, 맥락을 세 장의 카드로 정리합니다.
- Situation
지금의 상황
현재 상황과 필요한 준비를 확인합니다.
예시: 노트북 사용 가능 여부와 좌석을 먼저 확인해요.
- Action
해야 할 행동
해야 할 일을 실행 순서대로 안내합니다.
예시: 음료 주문 → 좌석 확인 → 필요하면 직원에게 문의.
- Context
미리 알 맥락
표현과 놓치기 쉬운 맥락을 짚어줍니다.
예시: ‘노트북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?’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.
WHY NUAMI
정보를 찾은 다음이 더 어려울 때.
- “은행에 가기 전에 뭘 준비해야 하지?”
- “카페에서 오래 공부해도 괜찮을까?”
- “교수님께 어떤 말로 연락해야 하지?”
번역된 문장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준비물, 행동 순서, 문화적 맥락. 뉴아미는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.
뉴아미의 시작FOR INSTITUTIONS
유학생의 다음 행동, 기관의 더 나은 안내.
대학과 기관의 안내자료를 유학생이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생활 행동가이드로 연결합니다.
MILESTONES
아이디어를 실제 발걸음으로.
다음 행동을 함께 만들까요?
대학과 기관의 협업, 서비스에 대한 질문, 새로운 연결을 기다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