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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AI 생활 행동가이드

낯선 한국 생활,
다음 행동을 안내합니다.

뉴아미는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 생활의 정보를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돕는 AI 생활 행동가이드입니다.

From content to action.

HOW IT WORKS

정보를 찾는 것에서, 행동하는 것으로.

상황, 행동, 맥락을 세 장의 카드로 정리합니다.

  1. Situation

    지금의 상황

    현재 상황과 필요한 준비를 확인합니다.

    예시: 노트북 사용 가능 여부와 좌석을 먼저 확인해요.

  2. Action

    해야 할 행동

    해야 할 일을 실행 순서대로 안내합니다.

    예시: 음료 주문 → 좌석 확인 → 필요하면 직원에게 문의.

  3. Context

    미리 알 맥락

    표현과 놓치기 쉬운 맥락을 짚어줍니다.

    예시: ‘노트북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?’라고 물어볼 수 있어요.

3-Card 살펴보기

WHY NUAMI

정보를 찾은 다음이 더 어려울 때.

  • “은행에 가기 전에 뭘 준비해야 하지?”
  • “카페에서 오래 공부해도 괜찮을까?”
  • “교수님께 어떤 말로 연락해야 하지?”

번역된 문장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준비물, 행동 순서, 문화적 맥락. 뉴아미는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.

뉴아미의 시작

FOR INSTITUTIONS

유학생의 다음 행동, 기관의 더 나은 안내.

대학과 기관의 안내자료를 유학생이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생활 행동가이드로 연결합니다.

대학과 교육기관

국제교류처와 한국어교육원의 입국 초기 안내를 유학생의 행동 순서로 연결합니다.

  • 학교 생활 안내
  • 은행 방문 준비
적용 방향 보기: 대학과 교육기관

지역의 외국인 지원기관

지역의 생활정보와 공식 안내자료를 이해하고 실행하기 쉬운 가이드로 정리합니다.

  • 지역 생활정보 안내
  • 방문기관 확인
적용 방향 보기: 지역의 외국인 지원기관

다음 행동을 함께 만들까요?

대학과 기관의 협업, 서비스에 대한 질문, 새로운 연결을 기다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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